이번 포스팅에서는 코미플루산제30mg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코미플루산제30mg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코미플루산제30mg 약품 정보
- 약품명: 코미플루산제30mg
- 제조사: 코오롱제약(주)
- 성분: 오셀타미비르인산염 39.4mg
효능효과
- 치료:
생후 2주 이상 신생아(단, 수태 후 연령 36주 미만 소아 제외)부터 소아, 성인까지 인플루엔자 A와 B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에 사용된다. 초기 증상 발현 48시간 이내 투여를 시작해야 효과적이다. - 예방:
1세 이상 소아 및 성인에서 인플루엔자 A, B 바이러스 감염증의 예방에도 사용된다. 단, 백신 접종이 불가능하거나 효과를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만 1차 예방요법으로 사용하며, 백신을 대체할 수 없다.
용법용량
- 성인 및 13세 이상 청소년:
치료 시 오셀타미비르 75mg을 1일 2회, 5일간 경구 투여.
예방 시 75mg을 1일 1회, 10일간 복용. - 1세 이상 12세 이하 소아:
체중 40kg 초과 시 75mg 캡슐 또는 30mg+45mg 캡슐을 1일 2회(치료), 1일 1회(예방) 복용. - 2주 이상 1세 미만 소아:
3mg/kg을 1일 2회, 5일간 투여. - 신기능장애 환자:
크레아티닌 청소율에 따라 용량을 조절해야 하며, 투석 환자는 투석 일정에 맞춰 투여한다. - 간기능장애 환자:
경증~중등도 간장애(Child-Pugh score ≤ 9) 환자는 용량조절이 필요 없다.
사용상 주의사항

- 금기:
오셀타미비르나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않는다. - 특이 주의:
신기능, 간기능 장애 환자, 투석 환자 등은 용법·용량을 반드시 조정해야 한다.

부작용 및 이상반응
- 주요 이상반응:
성인/청소년에서는 구역, 구토, 두통, 통증이 가장 흔하게 보고되며, 소아에서는 구토가 가장 흔하다. 대부분의 이상반응은 일시적이고 투여 초기에 발생해 곧 해소된다. - 심각한 이상반응:
드물게 쇼크, 아나필락시스, 폐렴, 간염,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급성 신부전, 백혈구·혈소판 감소, 정신신경계 증상(의식장애, 이상행동, 환각, 경련 등), 출혈 대장염 등이 보고되었다.
이 경우 즉시 투여를 중단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 기타 보고:
피부 발진, 습진, 알레르기, 간효소 상승, 부정맥, 위장관 출혈, 췌장염, 혈관부종, 수면장애 등도 시판 후 드물게 보고되었다.
임상 및 시판 후 경험
- 임상시험에서 이상반응의 대부분은 경미하며, 구역, 구토, 두통 등이 주로 나타났다.
- 국내 사용성적조사 결과, 이상반응 발현율은 약 0.93%로 낮았고, 가장 흔한 반응은 구역, 구토, 설사였다.
- 시판 후 경험에서도 심각한 신경정신계 장애, 수면장애 등이 드물게 보고되었으나, 약물과의 직접적 인과관계는 확립되지 않았다.
결론
코미플루산제 30mg(오셀타미비르인산염)은 인플루엔자 A 및 B 바이러스 감염증의 치료와 예방에 효과적으로 사용되는 항바이러스제다. 투여 시 연령, 체중, 신·간기능 상태에 따라 용량을 조절해야 하며, 주로 경미한 소화기계 이상반응이 나타난다. 드물게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여 중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예방 목적 사용은 백신 접종이 불가능한 경우로 제한되며, 백신을 대체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