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후리아민10%주(500mL/백)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후리아민10%주(500mL/백)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후리아민10%주(500mL/백) 약품 정보
- 약품명: 후리아민10%주(500mL/백)
- 제조사: 제이더블유중외제약(주)
- 성분: L-이소류신 0.69g, L-아르기닌 0.95g, L-히스티딘 0.28g, L-프롤린 1.12g, L-세린 0.59g, 글리신 1.4g, L-시스테인염산염수화물 0.024g, L-류신 0.91g, L-리신아세트산염 1.02g, L-메티오닌 0.53g, L-페닐알라닌 0.56g, L-트레오닌 0.4g, L-트립토판 0.15g, L-발린 0.66g, L-알라닌 0.71g
효능효과
이 약물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아미노산을 보급하는 데 사용됩니다.
- 저단백혈증
- 저영양상태
- 수술 전후의 영양 보충
아미노산은 체내 단백질 합성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여 조직 회복과 면역력 증진, 전신 대사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수술 환자나 중증 질환 환자에서 체내 단백질 손실을 최소화하고 회복을 촉진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용법용량
- 성인 기준:
총 아미노산으로서 체중 1kg당 1일 1~1.5g을 최대용량으로 정맥 내 점적주사합니다. - 투여 속도:
60분 동안 총 아미노산 10g 정도의 농도가 적절하며, 1분에 30~40적을 점적주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특수 환자:
소아, 고령자, 단백질 요구량이 많은 화상 환자 등은 용량과 속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사용상 주의사항

아래와 같은 환자에게는 투여가 금지됩니다.
- 간성혼수 또는 그 우려가 있는 환자
- 중증 신장애, 고질소혈증 환자
- 질소이용에 장애가 있는 대사 장애 환자
- 소모성 심부전증, 폐부종 환자
- 핍뇨증, 무뇨증 환자
- 고나트륨혈증, 염소혈증, 알칼리증 환자(나트륨, 염소이온 함유 시)
- 심근경색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
이러한 환자들은 아미노산 대사나 체액 조절에 문제가 있어 약물 투여 시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 및 이상반응
후리아민10%주 투여 시 다음과 같은 부작용이 보고되었습니다.
- 과민반응: 드물게 발진 등, 심할 경우 투여 중단 필요
- 소화기계: 구역, 구토 등
- 순환기계: 흉부 불쾌감, 심계항진, 빈맥, 혈압상승
- 대량 급속투여: 산증 발생 가능
- 기타: 오한, 발열, 두통, 호흡곤란, 호흡정지, 쇽, 기관지경축, 요로경축
- 대사성 합병증: 대사성 산증, 저인산혈증, 알칼리증, 고혈당, 삼투압이뇨, 탈수, 반동성 저혈당, 간효소 상승, 비타민 결핍 또는 과잉, 전해질 불균형, 소아 고암모니아혈증
- 특정 환자에서: 간부전, 신부전 환자는 BUN 상승, 혈청 아미노산 불균형, 전신질소혈증, 고암모니아혈증, 혼수 등
- 중대한 이상사례: 아나필락시스성 쇼크 등 면역계 이상반응
이러한 부작용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투여 전 환자의 기저 질환과 대사 상태를 반드시 평가해야 합니다.
결론
후리아민10%주는 다양한 아미노산을 함유한 정맥주사용 영양제입니다. 저단백혈증, 저영양상태, 수술 전후 등 단백질 및 아미노산 요구량이 증가한 환자에게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간, 신장, 심장, 폐 등 주요 장기 기능에 심각한 장애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가 금지되며, 투여 중에도 부작용 및 대사성 합병증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환자 맞춤형 용량 조절과 정기적인 임상 평가가 필수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