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트라스펜정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트라스펜정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트라스펜정 약품 정보
- 약품명: 트라스펜정
- 제조사: 한미약품(주)
- 성분: 트라마돌염산염 37.5mg, 아세트아미노펜 325.0mg
효능효과
트라스펜정은 중등도에서 중증에 이르는 급성 및 만성 통증의 완화에 사용된다. 단일 진통제로 조절되지 않는 다양한 통증(예: 근골격계 통증, 수술 후 통증, 암성 통증 등)에 적합하다.
용법용량
- 성인 및 12세 이상 소아: 초회용량으로 2정을 복용하며, 이후 최소 6시간 간격을 두고 복용한다. 1일 최대 8정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 통증의 정도와 환자의 반응에 따라 용량을 조절하며, 가능한 한 최저 유효 용량을 짧은 기간 동안만 사용하도록 한다.
- 노인(특히 75세 이상): 트라마돌의 체내 소실반감기가 증가하므로, 최소 6시간 간격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 신부전 환자: 중등도 신부전(크레아티닌 청소율 10-30ml/분)에서는 투여 간격을 12시간으로 연장한다. 중증 신부전(10ml/분 미만) 환자에게는 투여를 권장하지 않는다.
- 간부전 환자: 중등도 간부전 환자에게는 투여 간격을 연장하는 것을 신중히 고려하며, 중증 간부전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않는다.
사용상 주의사항

다음과 같은 환자에게는 투여를 금한다.
- 트라스펜정 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경우
- 알코올, 수면제, 마약성 진통제, 향정신성 약물 등 중추신경계 작용 약물 중독 환자
- 심한 호흡억제 상태, 두부손상, 뇌 병변 환자
- MAO억제제 복용 중이거나 최근 14일 이내 복용한 환자
- 소화성 궤양, 심한 혈액이상, 심한 간·신장·심기능 부전 환자
- 수유부, 12세 미만 소아, 편도절제술/아데노이드절제술 후 18세 미만 소아
- 아스피린 천식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 모니터링 장비가 없는 곳의 급성·중증 기관지 천식 환자
- 약물로 조절되지 않는 뇌전증 환자

부작용 및 이상반응
트라스펜정의 주요 부작용은 다음과 같다.
- 소화기계: 구역, 변비, 구토, 소화불량, 복통 등
- 신경계: 현기증, 두통, 혼미, 경련 등
- 정신계: 졸음, 불면, 불안, 우울, 환각 등
- 피부: 발진, 소양증, 두드러기 등
- 기타: 빈혈, 혈소판 감소, 신장기능 이상, 심계항진, 고혈압 등
시판 후 조사에서 이상반응 발현율은 4.57%였으며, 주로 구역(1.49%)과 현기증(0.95%)이 많았다. 1일 평균 투여량이 많을수록 이상반응 발생률이 높았다(4정 이상: 8.35%, 2~4정 미만: 4.36%). 신장애(6.25%) 및 간장애(6.63%) 환자에서 이상반응 발현율이 더 높았다.
중대한 부작용으로는 간기능 이상, 담낭염, 마비성 장폐색증, 혼미 등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예상하지 못한 이상반응으로는 딸꾹질, 신장기능 수치 이상, 하혈 등이 있었다.
투여 시 주의점 및 모니터링
- 장기간 투여가 필요한 경우, 정기적으로 환자의 상태와 부작용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 기존 진통제 복용력이 있는 환자에서 이상반응 발생률이 더 높으므로, 투여 전 병력 확인이 필요하다.
- 신장·간장애 환자, 고령 환자 등 특수 환자군에서는 용량 및 투여 간격 조절이 필수적이다.
결론
트라스펜정은 트라마돌과 아세트아미노펜 복합제로, 중등도~중증 통증에 효과적이다. 그러나 다양한 금기와 부작용, 환자별 용량 조절 필요성 등 안전성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신장·간 기능 저하 환자, 고령자, 기존 진통제 복용력이 있는 환자에서는 더욱 신중한 투여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환자 개별 특성에 맞춘 적정 용량 사용과 정기적 부작용 확인이 필수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