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콤비글라이즈서방정5/1000mg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콤비글라이즈서방정5/1000mg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콤비글라이즈서방정5/1000mg 약품 정보
- 약품명: 콤비글라이즈서방정5/1000mg
- 제조사: 한국아스트라제네카(주)
- 성분:
- 이 약 1정(1653.5mg) 중-내부핵
메트포르민염산염 1000mg - 이 약 1정(1653.5mg) 중-2차코팅
삭사글립틴수화물 5.29mg
- 이 약 1정(1653.5mg) 중-내부핵
효능효과
콤비글라이즈서방정은 다음의 경우에 사용됩니다.
- 삭사글립틴과 메트포르민 병용투여가 필요한 제2형 당뇨병 환자
- 단일 요법으로 충분한 혈당 조절이 어려운 환자
- 기존 치료(메트포르민 또는 삭사글립틴 단독요법)에 반응이 미흡한 환자
즉, 혈당 조절 개선을 위해 식이 및 운동요법의 보조제로 투여되며, 인슐린 치료가 필요한 제1형 당뇨병 환자에게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용법용량
복용은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따라 개별화되어야 하며, 환자의 치료 반응과 내약성에 따라 조정됩니다.
- 일반적인 복용법:
- 저녁 식사와 함께 1일 1회 복용
- 위장관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용량을 점진적으로 증가
- 메트포르민 미복용 환자:
- 시작 용량: 5mg/500mg 1일 1회
- 필요 시 메트포르민 용량을 단계적으로 증가
- 메트포르민 복용 중인 환자:
- 복용 중인 메트포르민 용량에 맞춰 조정
- 최대 권장용량:
- 삭사글립틴 5mg / 메트포르민 2000mg
이 약은 통째로 삼켜야 하며, 절대로 부수거나 씹어서는 안 됩니다. 가끔 비활성 성분이 변을 통해 배출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병용 및 주의사항
- CYP3A4/5 저해제와 병용 시 주의:
강력한 억제제(예: 케토코나졸, 리토나비르 등)와 함께 복용할 경우 삭사글립틴 용량을 2.5mg으로 제한해야 합니다. - 인슐린 또는 설포닐우레아 병용 시:
저혈당 위험이 있으므로 인슐린 용량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사용상 주의사항

다음 환자에게는 콤비글라이즈서방정을 투여해서는 안 됩니다.
- 중등도 이상 신장애 환자 (사구체 여과율 <45ml/min/1.73m²)
- 비구아니드계 약물 과민반응 병력자
- 유산산증 또는 당뇨병성 케톤산증 환자
- 심각한 심혈관 질환, 패혈증, 급성신부전 등의 병력이 있는 환자
- 울혈성 심부전, 간질환, 저산소증 위험 환자
- 임신부, 수유부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
- 요오드 조영제 검사 예정자 — 검사 48시간 전 중지 후, 신기능 회복 시 재투여 가능

부작용 및 이상반응
콤비글라이즈서방정은 대부분 잘 견디지만, 일부 환자에서 다음과 같은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1) 흔한 부작용
- 위장장애: 복부 팽만감, 설사, 복통, 구역
- 두통, 피로감
- 상기도 감염 증상: 인후통, 비염
2) 드물지만 심각한 부작용
- 유산산증(lactic acidosis): 매우 드물지만 치명적일 수 있음
- 증상: 심한 피로, 복통, 호흡 곤란, 근육통
- 즉시 복용 중단 및 의료진 상담 필요
- 저혈당증: 인슐린 또는 설포닐우레아 병용 시 주의
- 간기능 이상: AST/ALT 상승, 황달 발생 시 투약 중단
- 알레르기 반응: 혈관부종, 두드러기, 호흡곤란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 췌장염: 심한 복통과 구토 발생 시 즉시 중단
이외에도 메트포르민 특유의 금속성 맛, 식욕 저하, 체중 감소가 관찰될 수 있습니다.
결론
콤비글라이즈서방정5/1000mg은 삭사글립틴과 메트포르민의 장점을 결합한 복합제로,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만, 신장 기능 저하, 간질환, 과도한 음주 등이 있는 환자에게는 주의가 필요하며, 복용 전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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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약품의 전반적 개요 및 주요 주의사항 요약으로,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다를 수 있으니, 실제 치료 및 복용 전에는 꼭 의사나 약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