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케프라엑스알서방정500mg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케프라엑스알서방정500mg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케프라엑스알서방정500mg 약품 정보
- 약품명: 케프라엑스알서방정500mg
- 제조사: 한국유씨비제약(주)
- 성분: 레비티라세탐 500mg
효능효과
단독요법
- 처음 뇌전증으로 진단된 12세 이상 환자의 2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부분발작 치료에 사용됩니다.
부가요법
- 기존 1차 뇌전증치료제로 조절이 어려운 12세 이상 환자의 2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부분발작 치료에 추가로 투여할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 성인 및 50kg 이상 청소년(12~17세): 1일 1회 1,000mg으로 시작하며, 임상 반응과 내약성에 따라 2주마다 1,000mg씩 증감 가능, 최대 1일 3,000mg까지 증량할 수 있습니다.
- 서방정: 분할, 분쇄, 씹지 않고 전체를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해야 하며,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 가능합니다.
- 신장애 환자: 신기능(크레아티닌 청소율)에 따라 용량 조절이 필요합니다. 중증 간장애 환자도 신기능 평가 후 용량 조절이 권고됩니다.
- 고령자: 신기능이 저하된 경우 용량 조정이 필요합니다.
사용상 주의사항

투여 금기
- 레비티라세탐 또는 피롤리돈 유도체, 기타 구성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주의사항
- 항뇌전증약 복용 시 자살충동, 자살행동, 우울증, 기분 및 행동 변화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환자와 보호자는 이러한 증상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 투약 중단 시 발작 빈도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점진적으로 감량해야 합니다.
- 신장 및 간 기능이 저하된 환자, 임산부, 수유부는 복용 전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부작용 및 이상반응
신경계 및 정신계
- 졸음, 피로, 무기력, 어지러움, 운동실조, 협조운동장애, 기억상실, 주의력 장애, 불안, 우울, 초조, 신경과민, 공격성, 인격장애, 비정상적 사고 등이 보고되었습니다.
- 자살충동 및 자살행동 위험이 위약군 대비 약 2배로 나타났으며, 주로 치료 초기 1주 이내에 관찰되었습니다.
- 일부 환자에서 정신병적 증상(환각, 착란, 공황발작 등)이나 심각한 행동이상(공격성, 적개심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피부 및 기타
- 드물게 스티븐스-존슨 증후군(SJS), 중독성 표피괴사증(TEN) 등 심각한 피부반응이 보고되어, 발진 등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투약을 중단해야 합니다.
- 기타 부작용으로는 감염, 발진, 가려움, 복통, 소화불량, 구역, 구토, 식욕부진, 체중 변화, 근육통, 혈소판감소증 등이 있습니다.
임상시험 데이터
- 성인 임상시험에서 레비티라세탐 서방정 투여군의 8%에서 졸음, 7%에서 과민성이 보고되었으며, 위약군에서는 각각 3%, 0%였습니다.
- 이상반응으로 치료를 중단한 비율은 서방정 투여군 5%, 위약군 3%로 보고되었습니다.
- 소아 임상시험에서는 졸음(22.8%), 무력증(8.9%), 행동이상(37.6%) 등 신경정신계 이상반응이 상대적으로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복약 시 유의사항 및 환자 안내
- 졸음, 피로, 무력감 등 중추신경계 이상반응이 흔하므로, 약 복용 초기에는 운전이나 기계조작을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정신적 이상반응(우울, 자살충동, 비정상적 행동 등) 발생 시 즉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하며, 가족이나 보호자도 환자의 행동 변화를 관찰해야 합니다.
- 약을 갑자기 중단하지 말고,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점진적으로 감량해야 합니다.
- 신장 또는 간기능 저하 환자, 임신 및 수유 중인 여성은 복용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해야 합니다.
결론
케프라엑스알서방정500mg은 부분발작 치료에 효과적인 서방형 항전간제로, 1일 1회 복용의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졸음, 신경정신계 이상반응, 드물지만 심각한 피부반응 등 다양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복용 전후로 환자와 보호자의 주의 깊은 관찰과 의료진 상담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자살충동, 우울증 등 정신적 변화가 나타나면 즉시 전문가의 진료를 받아야 하며, 약물 중단 시에는 반드시 점진적으로 감량해야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