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제리티딘정20mg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리티딘정20mg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제리티딘정20mg 약품 정보
- 약품명: 제리티딘정20mg
- 제조사: 제일약품(주)
- 성분: 파모티딘 20mg 함유
효능효과
제리티딘은 다음과 같은 질환의 치료 및 증상 완화에 사용됩니다.
- 위궤양 및 십이지장궤양
- 문합부궤양 (수술 후 연결부위 궤양)
- 상부소화관출혈 (소화성궤양, 스트레스궤양, 출혈성위염 등)
- 역류성식도염 (속쓰림, 가슴 통증 완화)
- 졸링거-엘리슨증후군 (위산 과다 분비를 유발하는 질환)
- 위점막 병변 개선 — 급성 위염 및 만성 위염의 급성 악화기 (미란, 출혈, 발적, 부종 개선)
즉, 이 약은 위산으로 인한 점막 손상을 줄이고 염증 반응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입니다.
용법용량
| 질환 | 복용량 | 복용 방법 |
|---|---|---|
| 위·십이지장궤양, 문합부궤양, 상부소화관출혈, 역류성식도염, 졸링거-엘리슨증후군 | 1회 20mg, 1일 2회 (식후 또는 취침 전) 또는 1회 40mg, 1일 1회 (취침 전) | 아침·저녁 식사 후 또는 자기 전 복용 |
| 위점막 병변 개선 (급성위염, 만성위염의 악화기) | 1회 10mg, 1일 2회 또는 1회 20mg, 1일 1회 (취침 전) | 증상에 따라 증감 가능 |
※ 주사 치료를 먼저 시행한 후, 경구 복용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사용상 주의사항

✔ 투여 금지 대상
- 파모티딘 또는 유사한 H2 수용체 길항제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 유당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Lapp lactase deficiency),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환자
→ 제리티딘에는 유당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복용 금지
✔ 복용 시 주의
- 고령자 및 신장 기능 저하자는 약물의 체내 배설이 늦어질 수 있어 감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장기 복용 시 위산 분비 억제로 인해 소화불량, 영양 흡수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진단이 중요합니다.
- 다른 위산억제제(PPI 등)와 병용 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부작용 및 이상반응
파모티딘은 비교적 안전성이 높은 약물이지만, 간혹 다음과 같은 부작용이 보고됩니다.
▶ 소화기계
- 설사, 변비, 복통, 구역, 구토, 식욕 부진
▶ 신경계
- 두통, 어지럼, 졸림, 피로감, 불면, 착란
▶ 피부 및 알레르기 반응
- 발진, 가려움, 두드러기
▶ 혈액 및 간 관련 이상
- 드물게 간효소 상승 (AST, ALT), 백혈구 감소 또는 혈소판 감소가 보고됨
▶ 기타 반응
- 근육통, 관절통, 발열, 전신권태감 등
→ 위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하면 즉시 복용을 중단하고 의사와 상의해야 하며, 특히 발진이나 호흡 곤란 등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경우 응급 조치가 필요합니다.
복용 시 유의할 점
- 식사 후 또는 취침 시 복용하면 위산 분비 억제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 술, 카페인, 자극적인 음식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복용 중 증상이 호전되어도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의사의 지시 기간 동안 복용해야 재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다른 약을 복용 중이라면, 약사에게 상호작용 가능성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결론
제리티딘정20mg은 위산 분비를 억제해 다양한 위장 질환의 증상 완화 및 재발 방지에 도움을 주는 약입니다. 다만 개인의 질환 상태, 신장 기능, 복용 중인 약물에 따라 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 후 복용해야 합니다.
다른 의약품 정보 확인하기
부광실데나필정50mg 효능, 효과, 부작용 완벽한 정리
※ 본 정보는 약품의 전반적 개요 및 주요 주의사항 요약으로,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다를 수 있으니, 실제 치료 및 복용 전에는 꼭 의사나 약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