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아세탈정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아세탈정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아세탈정 약품 정보
- 약품명: 아세탈정
- 제조사: 동국제약(주)
- 성분: 아세클로페낙 100mg
효능효과
아세탈정은 다양한 염증성 및 퇴행성 관절 질환, 그리고 통증 완화에 사용된다. 대표적인 적응증은 다음과 같다.
- 류마티스관절염
- 강직척추염
- 골관절염(퇴행관절염)
- 견갑상완골의 관절주위염
- 치통
- 외상 후 염증
- 요통, 좌골통
- 비관절성 류머티즘으로 인한 통증
이처럼 아세탈정은 관절 및 근골격계 질환뿐 아니라 다양한 통증 상황에서 널리 처방된다.
용법용량
- 성인 기준: 1회 100mg을 12시간마다, 즉 1일 2회 복용한다.
- 간장애 환자: 초기 용량으로 1일 100mg 투여.
- 약은 씹거나 부수지 않고 그대로 복용해야 하며, 증상에 따라 용량을 조절할 수 있다.
- 심혈관계 이상반응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저 유효 용량, 최단 기간 투여가 권장된다.
사용상 주의사항

아세탈정은 다음과 같은 환자에게 투여해서는 안 된다.
- 활동성 소화성궤양/출혈 또는 병력자
- 아세클로페낙, 디클로페낙 등 관련 성분에 과민반응 환자
- 아스피린, 기타 NSAID에 알레르기, 천식, 두드러기 병력자
- 관상동맥 우회로술(CABG) 전후 통증 치료
- 중증 심부전, 허혈성 심장질환, 말초동맥질환, 뇌혈관질환 환자
- 중증 신장애, 간장애 환자
- 임신 말기, 수유부
- 염증성 장질환(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환자
- 출혈, 혈액응고장애 환자
- 유당불내증, Lapp 유당분해효소결핍증,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환자
이외에도 과거 NSAID 복용 후 위장관 출혈 또는 천공 병력이 있는 환자 등 다양한 금기 사항이 명확히 제시되어 있다.

부작용 및 이상반응
대표적인 부작용은 위장관계 이상반응(소화불량, 복통, 구역, 설사 등)과 어지러움, 간효소 수치 상승이다. 드물게 피부 발진, 가려움, 혈액계 이상, 간염, 신부전, 심혈관계 이상반응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아세클로페낙은 디클로페낙으로 대사되기 때문에 장기간 고용량 투여 시 동맥 혈전 질환(심근경색, 뇌졸중)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보고에 따르면 혈관부종, 말초 부종, 눈 주위 부종 등도 추가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부작용 요약
- 소화기계: 소화성궤양, 위장출혈, 복통, 구역, 설사 등
- 피부: 발진, 가려움, 드물게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등
- 간장: 간염, 황달, 간효소 상승
- 신장: 신부전, 신증후군
- 혈액계: 빈혈, 백혈구 감소증 등
- 심혈관계: 고혈압, 심부전, 심계항진 등
- 기타: 부종, 피로, 체중 증가, 무균성 수막염 등
결론
다양한 관절 및 근골격계 질환,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이다. 복용법이 간단하고, 다양한 통증 상황에 적용 가능하나, 위장관계, 심혈관계, 신장 및 간 기능 이상 등 부작용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진의 처방과 지시에 따라 복용해야 한다.
특히, 고령자, 심혈관계 질환자, 위장관 질환자, 간·신장 기능 저하 환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약물 복용 전 반드시 금기 사항을 확인하고, 이상반응 발생 시 즉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효과와 안전성을 모두 고려하여, 최저 유효 용량으로 최단 기간 복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