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삼성클래리트로마이신정250mg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삼성클래리트로마이신정250mg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삼성클래리트로마이신정250mg 약품 정보
- 약품명: 삼성클래리트로마이신정250mg
- 제조사: 삼성제약(주)
- 성분: 클래리트로마이신 250.0mg
효능효과
삼성클래리트로마이신정250mg은 광범위한 항균 스펙트럼을 가진 약으로, 다음과 같은 세균에 효과적입니다.
- 유효균종: 황색포도구균, 폐렴연쇄구균, 인플루엔자균, 모락셀라 카타랄리스, 레기오넬라 뉴모필라,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등.
- 적응증:
- 하기도 감염증: 기관지염, 폐렴
- 상기도 감염증: 인두염, 부비동염
- 피부 및 연조직 감염증
- 미코박테리아 감염증 (미코박테륨 아비움, 인트라셀룰라 등)
- 십이지장궤양 환자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박멸 치료
이 약은 세균의 성장과 증식을 억제하여 감염 부위를 빠르게 개선하고, 염증 증상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용법용량
용량은 환자의 연령, 증상의 정도, 신장 기능에 따라 달라집니다.
1) 일반 감염증
- 성인: 250mg 1일 2회 (아침, 저녁)
- 중증 감염 시: 500mg 1일 2회
- 치료 기간: 보통 7~14일
2) 신부전 환자 (크레아티닌청소율 ≤ 30mL/min)
- 일반 감염: 250mg 1일 1회
- 중증 감염: 250mg 1일 2회
- 14일 이상 투여 금지
3) 미코박테리아 감염증
- 500mg 1일 2회
- 에탐부톨, 리팜핀 등 다른 항미코박테리아제와 병용해야 함
4)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박멸 요법
- 클래리트로마이신 500mg 1일 3회 (14일간)
- 오메프라졸 40mg 1일 1회 (28일간)
위산 분비 억제제와 병용함으로써 헬리코박터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합니다.
- 오메프라졸 40mg 1일 1회 (28일간)
5) 소아 복용
- 12세 이상: 성인과 동일
- 12세 미만: 클래리트로마이신 건조시럽 사용
사용상 주의사항

삼성클래리트로마이신정250mg은 강력한 항생제이므로 다음과 같은 환자에게는 투여를 피해야 합니다.
투여 금지 환자
- 클래리트로마이신 또는 마크로라이드계 항생제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 테르페나딘, 시사프리드, 피모짓, 돔페리돈 등과 병용 중인 환자
→ QT 연장 및 심실성 부정맥 위험 - QT 연장, 부정맥, 중증 간장애 병력이 있는 환자
- 맥각알칼로이드(에르고타민 등) 복용 중인 환자
→ 맥각 독성 유발 가능 - 임부 및 수유부
- 로바스타틴, 심바스타틴, 티카그렐로, 콜키신 복용 환자
→ 대사억제로 심각한 약물상호작용 가능 - 저칼륨혈증 환자
- 유당불내증, 유당분해효소 결핍증 환자
→ 유당 함유 제제 주의

부작용 및 이상반응
클래리트로마이신은 비교적 안전한 항생제로 알려져 있으나, 다음과 같은 부작용이 보고되었습니다.
1) 소화기계
-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미각 이상
- 간기능 수치 상승, 황달 등의 간장 이상
2) 중추신경계
- 두통, 불면, 어지럼증, 혼돈, 환각 등의 증상
3) 피부 및 알레르기 반응
- 발진, 가려움, 두드러기, 드물게 스티븐스-존슨 증후군(SJS)
4) 심혈관계
- QT 간격 연장, 심실성 부정맥, 심계항진
5) 기타
- 청력 이상 (일시적)
- 드물게 간염, 췌장염, 혈소판 감소 등 보고됨
이러한 부작용이 발생하면 즉시 복용을 중단하고, 의료 전문가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결론
삼성클래리트로마이신정250mg은 폐렴, 기관지염, 인두염, 부비동염 등 다양한 세균 감염에 효과적인 항생제입니다. 다만, 약물 상호작용과 심장 관련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현재 복용 중인 약물이 있다면 반드시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해야 합니다. 또한 신장·간 기능이 저하된 환자, 임신 중인 여성, 유당불내증 환자는 복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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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약품의 전반적 개요 및 주요 주의사항 요약으로,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다를 수 있으니, 실제 치료 및 복용 전에는 꼭 의사나 약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