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라믹탈정50mg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라믹탈정50mg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라믹탈정50mg 약품 정보
- 약품명: 라믹탈정50mg
- 제조사: (주)글락소스미스클라인
- 성분:
- 이 약 1정 중-라믹탈정25mg 이 약 1정(80mg)중
라모트리진 25.0mg - 이 약 1정 중-라믹탈정50mg 이 약 1정(160mg)중
라모트리진 50.0mg - 이 약 1정 중-라믹탈정100mg 이 약 1정(320mg) 중
라모트리진 100.0mg
- 이 약 1정 중-라믹탈정25mg 이 약 1정(80mg)중
효능효과
라믹탈은 다음과 같은 적응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 뇌전증(간질) 치료
- 단독 및 부가요법: 부분발작, 전신 강직간대발작
- 부가요법: 레녹스-가스토 증후군에 의한 발작
- 양극성 1형 장애
- 우울삽화의 재발 방지
용법용량
- 소아 및 청소년(18세 미만)
- 양극성 장애에는 투여하지 않습니다. 임상시험에서 유의한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고, 자살 행동 보고가 증가했습니다.
- 투여 중지 시 주의
- 갑작스런 중단은 반동성 경련 위험이 있으므로 점진적으로 2주 이상에 걸쳐 용량을 줄여야 합니다.
- 심각한 피부 발진 등 안전성 문제로 즉각 중단이 필요할 때를 제외하고는 서서히 감량해야 합니다.
- 재시작 요법
- 투여를 중단한 후 재개할 때는 유지용량까지 점진적으로 증량해야 하며, 특히 중단 후 시간이 오래 지났거나, 발진 등 부작용으로 중단했다면 재투여를 신중히 평가해야 합니다.
- 고령자
- 성인과 동일한 용량 계획을 적용할 수 있으나, 임상자료가 충분하지 않아 낮은 용량에서 시작해 신중히 투여해야 합니다.
- 간장애 및 신장애 환자
- 간장애: 중등도~중증(Child-Pugh B, C) 환자에서 초기, 증가, 유지용량을 각각 50~75%까지 감량해야 합니다.
- 신장애: 말기 신장애 환자에서는 항전간제 투여요법에 따라 초기용량을 결정하며, 심각한 신기능 장애 환자에서는 유지용량을 감량할 수 있습니다.
사용상 주의사항

- 투여 금지 환자
- 라모트리진 또는 구성성분에 과민반응 병력자
- 무균 수막염 병력자
- 유당 함유로 인한 유전적 대사질환(갈락토오스 불내성,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환자

부작용 및 이상반응
- 피부 및 피하조직
- 매우 자주: 피부 발진(최대 10%, 투여 중단 필요 2%)
- 드물게: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리엘증후군(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발진)
- 발진 위험은 초기 고용량, 권장 증량 초과, 발프로에이트 병용 시 증가
- 면역계
- 매우 드물게: DRESS 증후군(발열, 림프절병증, 다기관 이상 등), 저감마글로불린혈증
- 혈액 및 림프계
- 매우 드물게: 호중구/백혈구/혈소판 감소, 재생불량성 빈혈, 림프절병증
- 정신신경계
- 자주: 공격성, 과민성, 두통, 졸음, 어지러움, 불면증
- 매우 드물게: 틱, 환각, 혼돈, 악몽, 파킨슨병 악화, 추체외로 증상
- 자살 충동 및 행동 위험 증가(항전간제 전반에서 관찰됨)
- 기타
- 위장관계: 구역, 구토, 설사, 구강 건조
- 간담도계: 간기능 이상, 간부전(드물게)
- 근골격계: 관절통, 근육통, 루프스 유사 반응, 골밀도 감소
- 신장: 간질성 신세뇨관염(매우 드물게)
- 전신: 피로, 통증, 등통증, 부종, 체중 증가
임상 및 시판 후 주의점
- 피부발진, 특히 중증 발진이 발생하면 즉시 투여를 중단해야 하며, 재투여는 위험성이 유익성을 상회할 때만 고려
- 자살 충동 및 행동, 우울증 악화 등 정신과적 증상에 대해 환자 및 보호자에게 주의 환기 필요
- 장기간 투여 시 골밀도 감소 가능성, 정기적인 모니터링 권장
결론
라믹탈정 50mg(라모트리진)은 뇌전증 및 양극성 장애 치료에 효과적인 약물이지만, 피부발진 등 심각한 이상반응 위험이 존재하므로 초기 용량, 증량 속도, 병용 약물 등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소아·청소년의 양극성 장애에는 투여하지 않으며, 자살 충동 등 정신과적 변화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간·신장애, 고령자 등 특수 환자군에서는 감량 및 신중한 투여가 요구됩니다.
임상적 유익성과 잠재적 위험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안전하게 복용해야 하는 약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