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디셀린캡슐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디셀린캡슐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디셀린캡슐 약품 정보
- 약품명: 디셀린캡슐
- 제조사: (주)팜젠사이언스
- 주성분: 디아세레인 50mg
효능효과
디셀린캡슐은 고관절 및 슬관절의 골관절염(관절증, 퇴행성 관절질환)에 효과가 있습니다. 골관절염은 관절의 연골이 퇴화하거나 손상되어 발생하는 만성 질환으로, 통증과 불편함을 유발합니다. 디셀린캡슐은 이러한 증상을 완화하고 환자의 생활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용법용량
- 일반 용량: 디아세레인으로서 1일 50∼100mg을 1∼2회 분할하여 식후에 경구투여합니다.
- 초기 용량: 묽은 변 또는 설사를 경험한 적이 있는 환자의 경우, 첫 2-4주간은 1일 1회 50mg을 투여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그 후, 1일 2회 50mg으로 증량할 수 있습니다.
- 용량 조절: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할 수 있습니다.
사용상 주의사항

- 염증성 대장 질환 환자(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 장폐색 증후군 환자
- 원인불명의 복통 환자
- 이 약 또는 이 약의 구성성분 및 Rhein계(안트라퀴논 배당체) 약물에 과민반응 환자
- 간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경력이 있는 환자
- 15세 미만의 소아
- 갈락토오스 불내성,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
위와 같은 조건에 해당하는 환자들에게는 투여가 금지됩니다. 이러한 금기사항을 잘 숙지하고, 필요 시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작용 및 이상반응
소화기계
- 설사, 묽은 변, 복통: 디셀린캡슐의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 장기 투여 시 위장장애(출혈, 궤양 및 천공)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드물게 직장 점막의 색소 침착이 나타날 수 있으며, 설사는 일부 경우 탈수 및 체액과 전해질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피부
- 가려움, 발진, 습진: 이러한 피부 반응은 비교적 흔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증상이 심한 경우 의사와 상담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간담도계 장애
- 혈청 내 간효소 상승: 간담도계 장애로 인해 혈청 내 간효소 수치가 상승할 수 있으며, 이는 흔하지 않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간 기능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
디셀린캡슐은 팜젠사이언스에서 제조된 전문 의약품으로 디아세레인 50mg이 함유되어 있어, 골관절염 치료에 효과적인 약물로, 고관절 및 슬관절의 통증과 불편함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염증성 대장 질환 환자, 장폐색 증후군 환자, 원인불명의 복통 환자 등에게는 투여가 금지된다고 하네요.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부작용 및 이상반응으로는 설사, 묽은 변, 복통, 가려움,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약을 투여하면서 이상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투여를 중지하고 의사와 빠르게 상담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