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라이덱스크림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라이덱스크림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라이덱스크림 약품 정보
- 약품명: 라이덱스크림
- 제조사: (주)종근당
- 성분: 플루오시노니드 0.5mg
효능효과
1. 다양한 피부염 치료
라이덱스크림은 알레르기피부염, 접촉피부염, 만성단순태선(신경피부염), 아토피피부염, 원판상홍반성루푸스, 지루피부염, 건선, 벌레 물린 데, 방사선피부염, 양진 등 다양한 피부 질환의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이 약은 염증을 억제하고 피부 증상의 빠른 개선을 도와줍니다.
2. 원형탈모증의 치료
이 약은 원형탈모증에도 사용되며, 국소 스테로이드제의 항염 작용으로 두피 염증을 감소시켜 탈모 증상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용법용량
- 일반적인 사용법: 하루 3~4회, 적당량의 크림을 환부에 잘 문질러 발라줍니다. 증상이 개선되면 1일 1~2회로 투여 횟수를 줄입니다.
- 주의사항: 약물 사용 시 피부에 부드럽게 문질러 흡수시키며, 눈가나 점막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사용상 주의사항

1. 특정 피부 질환 및 감염 환자
- 피부결핵, 단순포진, 수두, 대상포진, 매독 환자에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고막 천공이 있는 습진성 외이도염 환자에게 사용 시, 천공 부위의 치료가 지연되고 감염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금기입니다.
- 세균, 진균, 스피로헤타, 바이러스 감염, 동물성 피부병(옴, 사면발이 등) 환자에게 사용 시 감염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2. 피부궤양 및 화상 환자
- 피부궤양(베체트병 제외), 제2도 심재성 이상의 화상 및 동상 환자는 피부 재생이 억제되고 치유가 지연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 특정 피부 상태 환자
- 주사(rosacea), 여드름, 입주위피부염 환자는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 항문주위 및 생식기 가려움증 환자에게도 사용하지 않는 것이 권장됩니다.
4. 소아 및 과민반응
- 2세 미만의 소아에게는 사용하지 않으며, 이 약 또는 이 약의 성분에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도 사용을 금합니다.

부작용 및 이상반응
1. 피부 감염증
- 진균성(칸디다증, 백선증 등), 세균성(전염성 농가진, 모낭염 등) 및 바이러스성 감염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날 경우 항진균제나 항균제를 병용하고, 증상이 개선되지 않으면 사용을 중단합니다.
2. 기타 피부 증상
- 스테로이드성 여드름, 피부위축, 모세혈관 확장, 입주위 피부염, 자반, 색소 탈색, 피부 건조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사용을 천천히 중단하고 스테로이드를 함유하지 않은 대체 약물로 전환해야 합니다.
3. 과민반응
- 접촉피부염, 피부 자극감, 가려움, 홍반, 발진, 종창 등의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4. 뇌하수체·부신피질계 이상
- 대량 또는 장기 사용 시 뇌하수체·부신피질 기능 억제가 나타날 수 있으며, 체내 스테로이드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5. 눈 관련 이상반응
- 안검 피부에 사용 시 안압 상승, 녹내장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장기 사용 시 후낭하백내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결론
라이덱스크림은 종근당에서 제조된 전문 의약품으로 플루오시노니드 0.5mg이 함유되어 있어, 염증성 피부 질환 및 원형탈모증의 치료에 효과적인 국소 스테로이드제입니다. 하지만 피부결핵, 단순포진, 수두, 대상포진, 종두진, 매독 환자, 이 약 또는 이 약의 성분에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 고막 천공이 있는 습진성 외이도염 환자 등에게는 투여가 금지된다고 하네요.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부작용 및 이상반응으로는 접촉피부염, 피부 자극감, 가려움, 홍반, 피부 건조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약을 투여하면서 이상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투여를 중지하고 의사와 빠르게 상담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