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리스페달정0.5mg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리스페달정0.5mg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리스페달정0.5mg 약품 정보
- 약품명: 리스페달정0.5mg
- 제조사: (주)한국얀센
- 성분: 리스페리돈(Risperidone) 0.5mg
효능효과
리스페달정은 도파민과 세로토닌 수용체에 작용하여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을 조절하는 비정형 항정신병제다. 이는 기존의 항정신병 약물보다 추체외로증상(EPS) 발생률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1. 조현병(정신분열병)
- 망상, 환각, 사고의 와해 등 조현병의 주요 증상을 완화한다.
- 특히 환청, 피해망상, 불안, 사회적 위축 등의 증상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2. 알츠하이머형 치매의 행동 및 정신증상
- 초조, 공격성, 망상, 환각 등 치매 환자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증상을 단기(최대 6주) 완화한다.
- 장기 복용은 권장되지 않으며, 반드시 의료진의 지속적인 평가가 필요하다.
3. 양극성 장애의 조증 삽화
- 조증 상태에서의 과도한 흥분, 충동적 행동, 과대사고 등을 안정화한다.
- 다른 기분안정제(예: 리튬, 발프로산)와 병용 시 치료 효과가 증가할 수 있다.
4. 행동장애 및 기타 파탄적 행동장애
- 소아·청소년의 공격성, 충동성, 자해적 행동 완화에 사용된다.
- 지적 장애나 발달장애를 동반한 경우에도 효과적으로 행동을 조절한다.
용법용량
리스페달정은 환자의 상태, 연령, 체중, 간·신장 기능에 따라 용량을 세밀하게 조절해야 한다.
가능한 한 최소 유효 용량을 사용해야 하며,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점진적으로 증량한다.
1. 조현병
- 성인: 초기 1일 2회, 1회 1mg으로 시작 → 서서히 증량하여 1~3mg 1일 2회 유지
- 최대 용량: 1일 10mg 이상에서는 부작용 증가, 16mg 이상은 권장되지 않음
- 고령자: 초기 0.5mg 1일 2회, 점진적 증량 필요
2. 알츠하이머형 치매의 행동 증상
- 초기 0.25mg 1일 2회 → 환자 반응에 따라 0.25mg씩 증량 가능
- 일반적으로 0.5mg 1일 2회가 적절하며, 필요 시 1mg까지 가능
3. 양극성 장애
- 초기 2mg 1일 1회 → 반응에 따라 1~6mg 사이로 조절
- 15세 미만 소아에 대한 임상 자료는 부족
4. 행동장애
- 체중 50kg 이상: 0.5mg 1일 1회 → 필요 시 1~1.5mg까지
- 체중 50kg 미만: 0.25mg 1일 1회 → 필요 시 0.5mg~0.75mg까지
- 5세 미만 소아에게는 사용 권장되지 않음
5. 신장 및 간장애 환자
- 초기 및 유지 용량을 정상 성인의 절반 수준으로 감량하고, 서서히 증량해야 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리스페달정은 특정 환자군에게 금기이며, 다음의 경우 복용을 피해야 한다.
투여 금지 대상
- 리스페리돈 또는 팔리페리돈에 과민 반응을 보인 환자
- 알코올 또는 중추신경억제제에 의해 의식 저하가 있는 환자
- 혼수상태 환자
- 에피네프린 투여 중인 환자 (상호작용 가능성)
- 유당 불내성,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환자
일반적 주의사항
- 복용 초기에 졸음,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운전 및 기계 조작을 피한다.
- 갑작스러운 약 중단은 증상 악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와 상의 후 감량해야 한다.
- 장기 복용 시 체중 증가 및 대사 이상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부작용 및 이상반응
리스페달정은 다른 항정신병 약물에 비해 부작용 발생률이 낮지만, 일부 환자에서 다음과 같은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1. 신경계
- 졸음, 어지럼증, 불안, 불면, 두통
- 드물게 추체외로증상(EPS): 근육 강직, 떨림, 불수의운동
2. 대사 및 내분비계
- 체중 증가, 혈당 상승, 고지혈증, 고프로락틴혈증(유즙 분비, 월경 불순) 등이 보고됨
3. 심혈관계
- 기립성 저혈압, 빈맥, 심전도 이상(QT 연장) 가능성
- 고령자에게는 낙상 위험이 증가하므로 주의 필요
4. 소화기계
- 구역, 구토, 변비, 식욕 변화
5. 기타
- 피로감, 발한 증가, 시야 흐림, 피부 발진 등
- 드물게 신경이완제 악성증후군(NMS) 이 보고되었으며, 이 경우 즉시 투약 중단 필요
결론
리스페달정0.5mg은 조현병, 양극성 장애, 치매 및 행동장애 치료에 폭넓게 사용되는 비정형 항정신병제이다. 도파민과 세로토닌 조절을 통해 증상을 안정시키지만, 용량 관리와 부작용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다. 약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지시에 따라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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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약품의 전반적 개요 및 주요 주의사항 요약으로,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다를 수 있으니, 실제 치료 및 복용 전에는 꼭 의사나 약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