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로스토린정10/10mg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로스토린정10/10mg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로스토린정10/10mg 약품 정보
- 약품명: 로스토린정10/10mg
- 제조사: 하나제약(주)
- 성분: 로수바스타틴칼슘(미분화) 10.4mg, 에제티미브 10.0mg
효능효과
로스토린정은 주로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이형접합 가족형 및 비가족형)이나 혼합형 이상지질혈증 환자에게 처방됩니다.
- 고콜레스테롤혈증에 의해 동맥경화성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은 환자
- 식이요법이나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는 조절이 어려운 경우
- 이미 에제티미브 + 로수바스타틴 병용 요법을 복용 중인 환자로 약 복용의 편의성이 필요한 경우
이때 반드시 식이요법(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식단)을 병행해야 하며, 약물 사용 전에는 당뇨, 갑상선기능저하증, 간 질환, 약물 영향 등 다른 원인을 먼저 배제해야 합니다.
용법용량
- 투여 횟수: 1일 1회,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 가능
- 초기 권장 용량: 10/5mg 1일 1회
- 효과 평가 후 조절: 약 복용 시작 또는 용량 변경 후 4주 이상의 간격을 두고 혈중 지질 수치를 측정하여 용량을 조절
- 최대 용량: 10/20mg 1일 1회
에제티미브와 로수바스타틴을 개별적으로 복용 중인 환자는 동일 성분·용량의 복합제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사용상 주의사항

로스토린정은 모든 환자에게 적합한 약물이 아니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복용이 제한됩니다.
- 약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
- 활동성 간질환 환자 또는 간 수치(ALT, AST)가 원인 불명으로 지속 상승하는 경우
- 근질환 환자 및 근육 손상 위험이 높은 경우
- 사이클로스포린을 복용 중인 환자
- 중증 신부전 환자 (CLcr <30mL/min)
- 임신부,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 수유부
- 로수바스타틴 고용량 사용 시 횡문근융해증 위험이 높은 환자
- 중등도 신장애 환자
- 갑상선 기능 저하 환자
- 근질환 병력/가족력 있음
- 과거 스타틴이나 피브레이트 복용 시 근육 이상 경험
- 알코올 중독자
- 아시아인 환자
- 피브레이트 병용 투여 중인 환자
- 유당 불내성,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 장애 환자

부작용 및 이상반응
로스토린정은 대부분 잘 tolerated 되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소화기계: 복통, 설사, 변비, 소화불량, 메스꺼움
- 간 관련: 간수치(AST, ALT) 상승, 드물게 간기능 장애
- 근골격계: 근육통, 근육 약화, 드물게 횡문근융해증
- 신경계: 두통, 어지럼증
- 기타: 발진, 가려움, 간헐적인 피로감
특히 근육통, 소변 색 변화, 심한 전신 무력감 등이 나타날 경우 횡문근융해증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의료진 상담이 필요합니다.
복용 전 체크리스트
- 복용 전 반드시 간 기능 검사와 지질 수치 검사 필요
- 약 복용 중간에도 정기적인 혈액검사(간기능, CK수치, 지질 프로파일) 권장
- 과도한 음주는 약물 안전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제한하는 것이 좋음
- 다른 약물(특히 사이클로스포린, 피브레이트, 항응고제)을 복용 중이라면 반드시 의사와 상의해야 함
결론
로스토린정 10/10mg은 콜레스테롤을 효과적으로 조절하여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복합제입니다. 그러나 간질환 환자, 근질환 위험군, 임산부와 같은 특정 환자군에서는 사용이 금기되며, 부작용(특히 근육 이상과 간기능 변화)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복용 전에는 반드시 의사·약사와 충분히 상담해야 하며, 생활습관 관리와 함께 꾸준한 모니터링이 병행될 때 최적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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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약품의 전반적 개요 및 주요 주의사항 요약으로,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다를 수 있으니, 실제 치료 및 복용 전에는 꼭 의사나 약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