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릭시아나정30mg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릭시아나정30mg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릭시아나정30mg 약품 정보
- 제품명: 릭시아나정 30mg
- 제조사: 한국다이이찌산쿄(주)
- 주성분: 에독사반토실산염수화물 40.410mg
효능효과
-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 뇌졸중 및 전신색전증 위험 감소
- 심재성 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 치료 및 재발 위험 감소
이 약은 혈액 응고를 억제하여 혈전(피떡) 형성을 막는 항응고제입니다. 특히 심장질환이나 혈전증 위험이 높은 환자에게 사용되며, 뇌졸중 및 폐색전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용법용량
- 복용법: 식사와 관계없이 물과 함께 복용
- 일반 성인 용량
- 체중 60kg 이하: 1일 1회 30mg
- 체중 60kg 초과: 1일 1회 60mg
- 중등도~중증 신장애(15 ≤ CrCL ≤ 50mL/min) 또는 P-gp 저해제 병용 시: 1일 1회 30mg
- 고령자 및 출혈 위험이 높은 경우: 1일 1회 15mg까지 감량 가능
- 심재성 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 치료
- 최소 5일간 비경구 항응고제 사용 후 릭시아나정 투여 시작
- 복용을 잊었을 때: 당일 즉시 복용, 다음 날은 원래대로 복용. 한 번에 2배 용량 복용 금지
- 정제 삼킴이 어려운 경우: 정제를 부수어 물 또는 사과소스에 섞어 복용 가능
약물 전환 가이드
- 비타민 K 길항제(와파린 등) → 릭시아나정: INR 2.5 이하에서 전환
- 다른 경구 항응고제(다비가트란, 리바록사반, 아픽사반) → 릭시아나정: 기존 약 중단 후 다음 투여 시점에 릭시아나정 시작
- 비경구 항응고제(저분자량 헤파린 등) → 릭시아나정: 기존 약 중단 후 다음 투여 시점에 릭시아나정 시작
- 릭시아나정 → 비타민 K 길항제: 병용 투여하며 INR 모니터링, INR 2.0 이상 도달 시 릭시아나정 중단
- 릭시아나정 → 다른 항응고제: 다음 투여 시점에 새로운 항응고제 시작
신장애 환자에서의 사용
- 경증 신장애(50 < CrCL ≤ 80mL/min): 용량 조절 불필요
- 중등도~중증 신장애(15 ≤ CrCL ≤ 50mL/min): 1일 1회 30mg 권장
- 출혈 위험이 높은 고령자(15 ≤ CrCL < 30mL/min): 1일 1회 15mg 고려
사용상 주의사항

투여 금기 대상
- 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 임상적으로 유의한 출혈 환자
- 말기 신질환(CrCL < 15mL/min) 및 신장 투석 환자
- 혈액응고장애, 간질환(출혈 위험 동반), 중증 간장애 환자
- 최근 위장관 궤양, 뇌/척수 손상, 뇌/척수/안과 수술, 두개내 출혈 병력
- 출혈 위험이 높은 악성 종양, 식도정맥류, 동정맥기형, 혈관성 동맥류, 척수/뇌내 혈관이상
- 조절되지 않는 중증 고혈압
- 중등도~중증 승모판 협착증
- 혈역학적 불안정, 혈전용해술/폐동맥색전제거술 필요 폐색전증 환자
- 임산부 및 수유부
병용 금기
- 다른 항응고제(헤파린, 저분자량 헤파린, 와파린, 다비가트란, 리바록사반, 아픽사반 등)와의 병용 금지
- 단, 약물 전환 시에는 예외

부작용 및 이상반응
- 가장 흔한 부작용: 출혈(코피, 잇몸 출혈, 위장관 출혈 등)
- 기타 부작용: 빈혈, 간기능 이상, 피부 발진, 소양증, 드물게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 호흡곤란 등)
- 심각한 부작용: 심각한 출혈(내출혈, 뇌출혈 등) 발생 시 즉시 의료진과 상담 필요
결론
릭시아나정30mg은 혈전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인 항응고제이지만, 출혈 위험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진의 처방과 지시에 따라 복용해야 합니다. 복용 중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전문가와 상담해야 하며, 임의로 용량을 변경하거나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이 글은 릭시아나정30mg의 주요 정보와 주의사항을 요약한 것으로, 실제 복용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