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에이셋세미정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에이셋세미정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에이셋세미정 약품 정보
- 약품명: 에이셋세미정
- 제조사: 한국휴텍스제약(주)
- 성분: 트라마돌염산염 18.75mg, 아세트아미노펜 162.5mg
효능효과
에이셋세미정의 주성분인 트라마돌과 아세트아미노펜은 각각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를 통해 진통 효과를 나타냅니다. 트라마돌은 약한 마약성 진통제로, 중추신경계에서 통증 신호를 차단하며, 아세트아미노펜은 해열 및 진통 작용을 통해 다양한 통증에 효과적입니다. 두 성분의 병용으로 진통 효과가 상승하며, 단일 성분 대비 부작용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 성인 및 12세 이상 소아: 초회 4정 투여 후, 최소 6시간 간격으로 복용하며, 1일 최대 16정을 초과하지 않습니다.
- 노인: 75세 이상에서는 트라마돌의 체내 소실이 느려지므로 6시간 이상 간격을 반드시 유지해야 합니다.
- 신부전 환자: 중등도(크레아티닌 청소율 10-30ml/분)는 12시간 간격, 중증(10ml/분 미만)은 투여 금지입니다.
- 간부전 환자: 중등도는 투여 간격 연장 고려, 중증은 투여 금지입니다.
가능한 한 최저 유효 용량을 가장 짧은 기간 동안 투여하는 것이 원칙이며, 장기 투여가 필요한 경우 정기적인 모니터링이 필수입니다.
사용상 주의사항

다음과 같은 환자에게는 투여가 금지됩니다.
- 약물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 알코올, 수면제, 마약성 진통제, 향정신성 약물 중독 환자
- 심한 호흡억제, 두부손상, 뇌병변 환자
- MAO 억제제 복용 중이거나 최근 14일 내 복용한 환자
- 심한 간·신장·심기능 부전, 소화성 궤양, 심한 혈액 이상 환자
- 수유부, 12세 미만 소아, 편도/아데노이드 절제술 후 18세 미만 소아
- 아스피린 천식 또는 그 병력 환자
- 심폐소생 장비 없는 곳의 급성/중증 기관지 천식 환자
- 조절되지 않는 간질 환자

부작용 및 이상반응
임상시험 및 시판 후 조사에서 보고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이상: 식욕감퇴, 불면, 우울, 어지러움, 두통, 졸음, 구역, 구토, 변비, 구강건조, 설사, 소화불량, 복통, 발진, 피로, 홍조 등
- 1% 미만: 저혈당, 불안, 감정불안정, 도취감, 수면장애, 착란, 환각, 금단증후군, 편두통, 기면, 진전, 실신, 기억장애, 경련, 시야혼탁, 이명, 심계항진, 고혈압, 저혈압, 호흡곤란, 간 효소 증가, 배뇨 장애, 발기부전, 무력증, 흉통, 체중감소 등
- 트라마돌 관련: 아나필락시스,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독성표피괴사용해, 세로토닌증후군, 자살관념, 간염, 기립성 저혈압 등
- 아세트아미노펜 관련: 드물게 알레르기 반응(피부 발진 등), 혈액장애(혈소판감소증, 무과립구증), 저프로트롬빈혈증
시판 후 조사 결과, 전체 이상반응 발생률은 약 4.57%로, 가장 흔한 부작용은 소화기계(구역, 변비, 구토), 신경계(현기증, 두통), 전신(무력증, 피로), 정신계(불안, 우울) 등이었습니다. 신장·간장애 환자에서 이상반응 발생률이 다소 높았으나, 중대한 이상반응은 드물었습니다.
결론
에이셋세미정은 다양한 급·만성 통증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으나, 투여 전 환자의 상태(신장/간 기능, 약물 중독, 기타 금기사항)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고령자, 신장·간장애 환자, 다약제 복용 환자에서 용량 조절과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부작용은 대체로 경미하거나 일시적이지만, 드물게 심각한 이상반응(아나필락시스, 간기능 이상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복용 중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에이셋세미정은 복합진통제로서 단일제 대비 진통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 위험을 분산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적응증, 용량, 금기 및 이상반응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환자별 맞춤 처방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