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심비코트라피헬러160/4.5μg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심비코트라피헬러160/4.5μg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심비코트라피헬러160/4.5μg 약품 정보
- 약품명: 심비코트라피헬러160/4.5μg
- 제조사: 한국아스트라제네카(주)
- 성분: 부데소니드(미분화) 160μg, 포르모테롤푸마르산염수화물(미분화) 4.5μg
효능효과
이 약은 천식 환자의 유지 치료와 중증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치료에 사용됩니다. 특히 천식에서는 초기 치료제가 아닌 유지요법제로만 사용되며, 증상 완화를 포함한 유지요법에는 더 낮은 함량의 제품 사용이 권장됩니다. COPD 환자에게도 증상 조절 및 악화 예방 목적으로 처방됩니다.
용법용량
- 천식
- 성인(18세 이상): 1회 2번을 1일 1회 또는 2회 흡입. 증상 악화 시 최대 1회 4번, 1일 2회까지 가능.
- 청소년(12~17세): 1회 2번을 1일 2회 흡입.
- 고령자: 용량 조절 불필요.
- 간·신장 손상 환자: 자료 부족, 심각한 간경화 환자에서는 노출 증가 가능성 있음.
- COPD
- 성인: 1회 2번을 1일 2회 흡입, 1일 최대 4번.
치료 효과를 위해 증상이 없더라도 꾸준히 복용해야 하며, 증상 조절이 되면 최소 용량으로 유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용상 주의사항

- 부데소니드, 포르모테롤 또는 기타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않습니다.
- 구제요법(급성 증상 완화)으로 사용하는 기관지확장제의 용량이 증가한다면, 이는 기저 질환의 악화를 시사하므로 치료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부작용 및 이상반응
심비코트라피헬러는 두 성분의 부작용이 함께 나타날 수 있으며, 병용에 따른 부작용 증가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 심장: 흔하게 가슴 두근거림, 드물게 심방세동, 심장부정맥, 매우 드물게 협심증
- 내분비계: 매우 드물게 부신기능 저하, 성장지연, 골밀도 감소, 백내장, 녹내장 등
- 위장관계: 흔하지 않게 구역
- 면역계: 드물게 과민반응(피진, 두드러기, 아나필락시스 등)
- 감염: 흔하게 구강인두 칸디다증, COPD 환자에서 폐렴
- 대사: 드물게 저칼륨혈증, 매우 드물게 고혈당
- 근골격계: 흔하지 않게 근경련
- 신경계: 흔하게 두통, 떨림, 흔하지 않게 어지러움
- 정신계: 흔하지 않게 초조, 수면장애, 매우 드물게 우울(주로 소아)
- 호흡기: 흔하게 인후 자극, 기침, 쉰 목소리, 드물게 기관지 경련
- 피부: 흔하지 않게 타박상
- 혈관: 매우 드물게 혈압변동
- 안과: 흔하지 않게 시야 흐림
특히, COPD 환자에서 3년간 임상시험 결과 부데소니드 사용군에서 피부타박상(10%), 폐렴(6%)이 위약군(각각 4%, 3%)에 비해 더 흔하게 발생했습니다.
추가 주의사항 및 기타 정보
- 흡입제 사용 시 드물게 기이성 기관지경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장기간 고용량 사용 시 전신적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β2 효능약 사용 시 인슐린, 유리지방산, 글리세롤, 케톤체 혈중 농도 증가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론
심비코트라피헬러 160/4.5μg은 천식 및 중증 COPD 환자의 유지 치료에 효과적인 복합 흡입제입니다. 부데소니드와 포르모테롤의 병용으로 염증 억제와 기관지 확장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므로, 환자는 정기적으로 진료를 받아야 하며, 의사의 처방과 지시에 따라 최소 용량으로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과민증 환자, 장기간 고용량 사용 환자, 간 기능 저하 환자 등에서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