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리피톨정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리피톨정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리피톨정 약품 정보
- 약품명: 리피톨정
- 제조사: 성원애드콕제약(주)
- 성분: 아토르바스타틴칼슘삼수화물 10.850mg
효능효과
리피톨정은 심혈관계 질환 위험 감소와 고지혈증 치료에 중점을 둔다.
- 심혈관계 질환 위험 감소
- 관상동맥 질환의 여러 위험요소(고령, 흡연, 고혈압, 낮은 HDL-콜레스테롤, 가족력 등)가 있는 성인에서 심근경색증, 뇌졸중, 혈관재생술, 만성 안정형 협심증 위험을 줄인다.
- 제2형 당뇨병 환자 중 망막병증, 알부민뇨, 흡연, 고혈압 등 위험요소가 있는 경우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킨다.
- 이미 관상동맥 질환이 있는 성인에서 비치명적 심근경색증, 치명적 및 비치명적 뇌졸중, 혈관재생술, 울혈성 심부전 입원, 협심증 위험을 줄인다.
- 고지혈증 치료
-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이형접합 가족형 및 비가족형), 혼합형 이상지질혈증 환자의 총 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아포-B 단백, 중성지방을 감소시키고 HDL-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킨다.
- 식이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원발성 이상베타리포프로테인혈증, 혈청 트리글리세라이드 상승 환자, 동형접합 가족형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에게도 사용된다.
- 10~17세 소아(여성은 초경 이후) 중 이형접합 가족형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에게도 식이요법 보조제로 투여한다.
용법용량
- 성인
- 초회용량: 1일 1회 10mg(필요시 20~40mg으로 시작 가능)
- 유지용량: 1일 1회 10~80mg 범위에서 개별화
- 치료 목표 및 환자 반응에 따라 2~4주 간격으로 용량 조정
-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 가능
- 소아(10~17세)
- 초회용량: 1일 10mg
- 최대 1일 20mg까지 증량 가능(4주 이상 간격으로 조절)
- 특수 환자군
- 신장장애 환자: 용량 조절 불필요
- 70세 이상 고령자: 성인과 유사한 안전성 및 유효성
사용상 주의사항

- 아토르바스타틴 또는 구성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 활동성 간질환, 혈청 아미노전달효소치 3배 이상 상승 환자
- 근질환 환자, 임부 및 수유부, 10세 미만 소아
- 특정 항바이러스제(글레카프레비르, 피브렌타스비르) 투여 중인 환자
- 유당불내증,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환자(유당 함유 제제 한정)
- 급성 간부전 또는 비대상성 간경화 환자

부작용 및 이상반응
리피톨정(아토르바스타틴)은 대체로 내약성이 양호하나, 다양한 부작용이 보고된다.
- 자주(≥1/100, <1/10)
- 두통, 근육통, 관절통, 소화불량, 변비, 고혈당증, 알레르기 반응, 간기능 검사 이상 등
- 때때로(≥1/1,000, <1/100)
- 어지러움, 복통, 구토, 불면증, 시야 흐림, 피부발진, 가려움, 탈모 등
- 드물게(≥1/10,000, <1/1,000)
- 근육병증, 횡문근융해, 혈소판감소증, 간염, 담즙정체, 시각장애, 혈관신경성 부종 등
- 매우 드물게(<1/10,000)
- 아나필락시스, 루푸스양 증후군, 간부전, 청력소실, 여성형 유방 등
- 특이사항
- 스타틴 계열에서 드물게 인지장애(기억력 저하, 혼동 등), 수면장애, 성기능 장애, 간질성 폐질환 등이 보고됨
- 소아 임상시험에서 이상반응 프로파일은 위약군과 유사하며, 감염이 가장 흔하게 나타남
국내 사용성적 및 추가 보고
- 시판 후 조사에서 이상반응 발생률은 1.78~3.7%로 비교적 낮은 편
- 과중성지방혈증, 안면홍조, 고요산혈증, 저체온증 등 드물게 새로운 이상반응이 보고됨
- AST(간효소) 증가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많이 보고됨
결론
리피톨정은 고지혈증 및 심혈관계 질환 위험 감소에 효과적인 약물로, 다양한 환자군에서 폭넓게 사용된다. 용량은 환자별로 조절되며,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다. 부작용은 대체로 경미하나, 드물게 심각한 이상반응도 가능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특정 질환 및 조건에서는 투여가 금지되며, 정기적인 혈액검사와 증상 모니터링이 권장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