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라보파주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약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셔서 궁금증 해소해보시기 바랄게요.
약 정보에 대해 잘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라보파주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

라보파주 약품 정보
- 약품명: 라보파주
- 제조사: 제이더블유중외제약(주)
- 성분: 리토드린염산염 50.0mg
효능효과
- 주요 효과: 자궁수축 억제제 치료에 대한 금기가 없는 임신 22~37주 임부에서 단순 조숙산통의 단기간 관리, 즉 분만 억제에 사용됩니다.
- 기전: 자궁의 β2-아드레날린 수용체를 자극해 자궁 평활근을 이완시켜 조산을 방지합니다. 이로 인해 태아가 자궁 밖으로 밀려나는 것을 막아 분만을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용법용량
- 투여 원칙: 반드시 자궁수축억제제 사용 경험이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또는 내과의사가, 임부 및 태아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설에서만 투여해야 합니다.
- 치료 기간: 분만 지연 효과는 최대 48시간까지만 인정되므로, 투여 기간은 48시간을 초과하지 않아야 합니다.
- 정맥주입: 초기 0.05mg/min에서 10분 간격으로 0.05mg/min씩 증량, 심박수 120회/min 이하에서 자궁수축이 멈출 때까지 주입(최적 유효용량 0.15~0.3mg/min).
- 근육주사: 정맥주입이 불가할 경우 10mg을 근육주사, 효과 없으면 1시간 내 재투여, 이후 3~8시간마다 10~20mg씩 12~48시간 동안 반복(반응과 부작용에 따라 증감).
- 투여 시 주의: 임부의 폐부종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분 공급을 최소화하고, 심박수, 혈압 등 심혈관 상태를 엄격히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사용상 주의사항

투여 금지 대상
- 임신 22주 미만 또는 37주 초과 임부
- 허혈성 심질환, 중증 심장질환, 중증 고혈압, 중증 갑상선기능항진증, 중증 당뇨병, 중증 폐고혈압 환자
- 임신 연장이 위험한 상태(임신중독증, 자궁내감염, 전치태반, 자간, 태반조기박리, 태아사망, 심각한 기형 등)
- 65세 이상 고령자, 12세 미만 소아, 약물 성분에 과민증 환자 등
투여 제한 및 안전성
- 유럽의약품청(EMA) 권고에 따라 고용량 속효성 베타효능제의 산과적응증 사용이 제한되었습니다. 경구제는 더 이상 산과적응증에 사용하지 않으며, 주사제도 임신 22~37주, 48시간 이내로만 제한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 임부 및 태아의 심혈관계 부작용 위험이 높으므로, 반드시 전문 의료진이 엄격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부작용 및 이상반응
- 순환기계: 심계항진, 빈맥, 두근거림, 혈압저하, 심전도 이상, 흉통, 드물게 심장부정맥, 심근허혈, 태아 및 신생아 부정맥 등
- 호흡기계: 모체 폐부종, 급성 심부전(호흡곤란, 흉부압박감 등)
- 혈액: 드물게 무과립구증, 혈소판 감소, 백혈구 감소
- 간장: ALT, AST 상승 등 간기능 장애
- 근육: 근육통, 무력감, 횡문근융해증
- 정신신경계: 수지진전, 두통, 어지러움, 발한 등
- 소화기계: 구역, 구토, 변비, 타액선 종창
- 과민증: 발진, 가려움, 홍반, 종창 등
- 기타: 저칼륨혈증, 고혈당증, 신생아 저혈당, 장폐색 등.
가장 흔한 부작용은 베타유사체의 약리학적 효과(빈맥, 두근거림, 저칼륨혈증, 고혈당증, 저혈압 등)와 관련이 있으며, 심혈관계 이상반응이 주요 위험입니다.
약품 사용의 실제 및 안전성 이슈
- 라보파주는 조산 방지를 위해 분만을 최대 48시간 지연하는 용도로만 사용됩니다. 분만 자체를 완전히 막는 것이 아니라, 태아의 폐 성숙 등 추가 치료를 위해 시간을 버는 목적입니다.
- 부작용 발생률이 높고, 심각한 심혈관계 부작용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모자(母子) 모두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환경에서만 투여해야 하며, 임의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 국내외 규제기관은 라보파주와 같은 속효성 베타효능제의 사용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습니다. 경구제는 산과적응증에서 제외되었고, 주사제도 제한적으로만 사용이 허가됩니다.
결론
라보파주는 조산 위험이 있는 임신부에서 분만을 48시간 이내로 지연시키는 데 사용되는 전문의약품으로, 심혈관계 등 부작용 위험이 높아 반드시 전문의의 엄격한 관리 하에 사용해야 합니다. 최근 국내외 안전성 이슈로 인해 사용 범위와 기간이 크게 제한되었으며, 임의 투여는 엄격히 금지됩니다. 약물의 효과와 위험성을 반드시 숙지하고, 산모와 태아 모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